지난번 온풍기에 이어 이번에 새로 구입한 삼원온스파 온수매트.

이로서 완벽한 월동 준비를 하게 되어 울컥한 심정이.. 흑


사실 이것도 오래 전부터 검색 결과만 무진장 찾아보고 이제서야 구입한 녀석이다. 원래 사고 싶었던 건 이게 아니라 웰퍼스였는데.. 육지에서 생일을 보내던 중 홈쇼핑에 삼원온스파 싼 가격으로 딱! 나온 게 아니던가. 그래서 아빠 찬스(라고 하고 생일 선물이라 읽는다)로 우리집에 입양오게 되었다. 만약 내 돈 주고 살 계획이었다면 아마 평생 못 샀을 것 같은 느낌이.. 아하하



# 삼원온스파 온수 매트 개봉



이번 택배는 도대체 뭐가 든건지 상당히 무거워서 혼자 들고 오는데 혼났다. 여자 혼자 살다보니 짐드는데는 어느정도 숙달되었다고 여겼는데 그래도 여전히 큰 물건은 힘든 모양. 택배 상자를 딱 열어보니 심상치 않은 매트가 날 반긴다. 어느정도 알고는 샀지만 막상 받아보니 온수매트 디자인이.. 영 아니올시다다. 나중에 시간 나면 내 돈 주고라도 천을 끊어서 커버를 새로 만들어야겠네.



상품 구성은 제일 아래 있는 온수매트, 작은 상자에 담긴 보일러 그리고 매트 커버 이렇게 3개가 구성품되시겠다. 앞서 말했지만 매트와 커버 모두 패턴이 너무 올드하다. 그냥 단순한 패턴이나 원컬러로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사실 삼원온스파에서 온수매트를 산건 똑같이 홈쇼핑을 통해 구매한 회사 분이 강력하게 추천해줘서 믿고 산 거였는데 실상품을 받고 나니 매트 패턴 때문이라도 그냥 웰퍼스를 살걸 그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다. 



이건 홈쇼핑 구매로 받은 담요 되시겠다. 6만원 상당의 담요라던데 빨고 나니 구멍이 살짝 나는 것으로 보아 실제 단가는 굉장히 쌀 것 같다. 만원이나 하려나;; 참고로 작년에 구매하신 분은 홈쇼핑 상품으로 매트 커버를 하나 더 받았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저 담요가 더더욱 못나 보이더라는;; 암튼 소지바 입장에서는 담요보다는 커버를 하나 더 주는 게 더 이득일 듯.



구입하기 전까지는 온수매트 보일러를 사진으로 볼 때마다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실감이 잘 안났는데 막상 받아보니 굉장히 작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크기 비교를 위해 보일러 위에 내가 가진 책을 얹어보았다. 책 크기보다 살짝 작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보일러와 같이 리모컨이 들어 있었는데 이건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잘 작동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타사 제품을 보면 리모컨이 있고 없고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나던데 지금까지 온수매트를 써보니 리모컨은 별로 쓸모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한번 자면 딥슬립하기도 하거니와 중간에 깨서 물온도를 조정하고 다시 자는 건 여러모로 너무 귀찮은 듯;;



매트와 커버를 방에 실제로 펴봤는데 오우.. 보고 또 봐도 이 패턴 도저히 적응이 안된다. 매트 아래는 미끄럼 방지 처리를 위해 동그란 고무 소재가 여기저기 박혀 있고 생각보다 두툼해서 푹신한 느낌이 든다. 뭔가 자는 위치가 좀 상승한 느낌이랄까?


커버는.. 매트 밑 바닥까지 다 감싸는 것인 줄 알았는데 그냥 매트 윗부분만 씌우는 형태였다. 밴드에 매트를 끼워넣으면 끝. 씌우는 방법은 간편했지만 뭔가 허술한 느낌이 드는 건 뭐지? 나중에 시간이 나면 진짜 매트 커버는 주문제작하거나 다른 패턴으로 사서 써야겠다.



# 온수매트와 보일러 연결하기



온수매트 사용을 위해 분리된 매트와 보일러를 연결해 줄 차례. 매트를 보면 길다란 라인이 하나 나와있는데 그 선의 끝 부분을 보면 위 사진과 같이 4개의 호스가 나와있다. 그 호스는 다시 두개씩 묶여 있는데 하나는 좌측에 다른 하나는 우측에 연결되는 호스다. 내가 구매한 건 좌, 우 온도를 서로 달리할 수 있는 상품이라 호스가 더 여러개로 분리되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혼자서 쓴다는 게 함정;)


매트에는 판매 전 제품 테스트를 위해 들어갔던 물이 남아있기 때문에 호스 끝에는 저렇게 회색 마개가 달려 있다. 이건 조심히 빼서 라인 끝에 달려 있는 지퍼백에 담아놓고 겨울이 끝나면 다시 마개로 호스를 잘 닫아주면 된다.



보일러에도 역시 좌, 우가 표기된 호스가 두개 있는데 사진상으로는 입구가 빨간색 밖에 안 보이지만 반대편을 확인하면 파란색 호스를 연결하는 곳도 있다. 이제 매트에 있던 호스와 보일러의 호스를 같은 색깔끼리 그리고 좌는 좌에 우는 우에 꼽으면 연결은 끝. 


매트와 보일러를 연결하고 전원을 꼽으면 바로 물부족이라는 안내 코멘트가 보인다. 그럼 물을 넣는 입구를 열고 물을 넣으면 되는데 세칸이 될 때까지만 부어주면 된다. 그리고 이건 주위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수돗물보다는 생수를 넣는게 온수매트를 고장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혹시 오래 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수돗물 말고 생수를 넣으시길.



# 삼원온스파 온수매트 몇일 사용해보니



2-3주째 쓰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이상한 점이 조금씩 발견 되고 있다. 삼원온스파 보일러는 굉장히 예민한 녀석인거 같다. 바닥을 치거나 보일러를 살짝만 건드려도 보일러 물 온도를 조정할 때 나는 소리가 들리며 물온도 설정 숫자가 보여진다. 민감한 녀석 같으니라고..


세밀한 온도 조정이 쉽지 않다. 물온도 조정을 일반 가정 보일러와 같이 동그란 다이얼(?)로 하는데 이게 내가 원하는 온도로 설정이 잘 안된다. 좌, 우 온도를 37도로 맞추려고 했는데 좌는 37도로 잘 맞췄지만 반대편은 37도 선택이 잘 안되서 38도로 설정하고 포기한 적이 여러번 있다.


쓰고 나니 단점만 줄줄 읊은 것 같은데;; 온수매트를 처음 써보는 거라 그런지 일단 따뜻해서 마냥 좋다. 따뜻해서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정말 싫을 정도다.(이렇게 좋은 걸 왜 이제야 샀는지..) 삼원온스파는 디자인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고 성능도 온수매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기 때문에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다. 하지만 나처럼 디자인을 심각히 바라보시는 분이라면 삼원온스파는 비추한다.



[삼원온스파 온수 매트]


- 가격 : 17만원대 (아빠 카드로 긁어서 정확히 기언 안남;)

- 장점 : 보일러 소리가 잘 안난다. 

             물론 가끔 물 돌아가는 소리(?) 비슷한게 나기는 하지만 빈도 수가 적다.

- 단점 : 보일러는 봐줄만 하지만 아무리봐도 매트 디자인이 영 아니다.

             세밀한 온도 조정이 어렵다.

- 참고 : 홈쇼핑 가격이 조금씩 다르고 추가 상품도 그때 그때 다른 듯하니 잘 비교해 보고 구매하시길


ps. 역시 웰퍼스를 샀어야 했어.. ㅠ_ㅠ





제주도에서 맞는 세번째 겨울. 


매번 추워질 때마다 고민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온풍기를 살 것이냐 말 것이냐고 다른 하나는 온수매트를 살 것이냐 가스비를 더 낼 것이냐였다. 제주도는 도시가스 구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육지보다 가스비가 훨씬 높은 편인데, 10여평 원룸에서 조금 춥게 산다고 생각하고 보일러를 틀어도 많이 나올 때는 약 15만원까지 나온다. 옆집 주인 아주머니는 30만원이 나온다고 하니.. 제주도의 가스비 폭탄은 도민이라면 누구나 안고 사는 문제인 듯하다.


암튼 이야기가 샜는데 내가 사는 원룸은 좁은 방에 동쪽과 북쪽 방면으로 창이 두 개나 있다. 그리고 겨울이 되면 제주는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서 외풍이 만만치 않은 편인데, 원룸에서 쓰는 샤시가 보통 저렴한 단가의 것이다 보니 바람이 거친 날은 찬 바람이 방안으로 미친듯이 들어온다. 작년에는 북쪽 창을 비닐로 막아 외풍 차단을 시도해봤는데 일주일에 3-4번은 비닐이 터질듯이 바람이 밀고 들어와 겨울 내내 추위 때문에 고생했다.


사실 올 겨울도 쇼핑몰을 뒤지며 무얼 사야하나 여러 번 고민했지만 마음에 들면 비싸고 싸면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역시 이번에도 못 사는구나 싶었는데.. 옆 자리 앉아 계신 분이 1300K 할인 행사 때 구매한다며 같이 사자고 뽐뿌를 해주시는 바람에 어떻게 이번에는 드디어 하나 장만하게 되었다. (제주는 도서산간 지방이다보니 배송비도 너무 비싸ㅠㅠ)



# '아틀란틱 전기컨백터 AT-1500D 디지털' 택배 개봉기


 

회사에 도착한 택배를 찾으러 가보니 뭔가 커다란게 덩그라니 놓여있어서 좀 놀랐는데 들어보니 크기와는 달리 굉장히 가벼워서 또 한번 놀랐다. 전기컨벡터를 구매할 때 보니까 프랑스 직수입이 있고 아닌게 있던데 내가 주문한 건 OEM(우크라이나) 제품. 정확히 뭐가 다른 건지는 잘 모르겠고 우크라이나에서 만든 게 좀 더 싸서 싼 걸로 선택했다.



저 상자 안을 열면 또 다시 전기 컨벡터 박스가 튀어나옴. 내가 구매한 사이즈는 AT-1500D로 3-4평의 방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것이라고 표시되어 있길래 이걸로 골랐다.(분리형 원룸의 방은 작으니까..) 나랑 같이 구매하신 분은 좀 더 큰 사이즈인 AT-2500D(7-8평)를 구입하셨다.



큰 택배 박스 안에 보면 이런 나사가 있는데 이건 온풍기를 벽에 걸고자 할때 쓰는 물건이란다. 난 거실과 방을 오가며 굴릴 것이기 때문에 별도로 아틀란틱 무빙키트(이동 거치대+이동식 바퀴)를 추가 구매했다. 이런건.. 별매가 아니라 필수로 같이 팔아야하는 상품 아닌가? 이런 걸 2만원씩이나 주고 사야한다니 뭔가 사기 당한 기분이다.


음? 그런데 택배 박스를 보고 전기컨벡터 박스를 보아도 추가 주문한 무빙 키트가 없었다. 이게 어찌된건지 궁금해서 같이 주문한 분에게 물어보니 자기도 받은 게 하나 밖에 없더란다. 뭐지.. 분명 주문은 2개로 들어간 걸 확인했었는데.. 급 멘붕에 빠지며 저건 세우지를 못하니 오늘 저녁은 못 쓰는 건가 싶었는데 벽에 그냥 기대서 세워보니 딱! 서는게 아니던가. 일단 급하게 벽에 기대서 몇일 정도를 사용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거 참 디자인이 잘 나왔다. 깨끗하고 예쁘고 가볍다. 그리고 약간의 겨울철 인테리어 효과도 좀 보는 듯? 이게 보면 볼 수록 참 예쁜지라 일단 디자인 측면에서는 만족도가 참 높다.



# 아틀란틱 전기컨백터 조립하기

 

 

문제의 무빙키트. 엉뚱한 박스에 낑겨있는 걸 간신히 찾아서 집에 가져왔다. 봉지 상단을 보면 어떻게 조립하면 되는지 설명서가 붙어 있는데.. 이거 참 뭔가 불친절한 설명서일세. 보고도 이해가 안가서 바퀴를 다는데 한참 끙끙댔다. 


봉지를 뜯으면 좌우 바퀴가 2개, 이동손잡이가 1개, 작은 나사가 4개 있다. 이동손잡이를 조립하는데 나사가 2개 사용되고 바퀴를 다는데 좌,우로 나사가 각 1개씩 쓰여진다.


 

손잡이는 전기 컨벡터 뒷면 중앙 상단을 보면 작은 구멍이 두 개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나사를 조이면 된다. 난 별로 이동 손잡이가 필요하지 않을 듯 해서 손잡이 조립은 패스했다. (사실 나사를 조이는데 뭔가 잘 안맞는 느낌이 있어서 자기 합리화를 하면 조립을 스리슬쩍 넘긴;;)



그 다음으로는 진짜 필요했던 바퀴를 조립했는데. 앞서 말했다 싶이 설명서가 뭔가 불친절해서 어디에 어떻게 끼고 조립해야하는지 한참 고민했다. 그래서 조립하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사진을 찍었는데.. 음 그래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네ㅎ


1. 바퀴를 보면 한 쪽이 상대적으로 길게 뻗어진 부분이 있는데 

     거길 보면 홈에 끼울 수 있는 부분이 앞으로 살짝 튀어나와 있다. 

     이걸 전기 컨벡터 바닥(밑)의 좌,우 끝에 있는 두 칸의 홈에 맞춰서 밀어넣어야 한다.

2. 칸에 정확히 맞추면 위의 사진과 같이 이동식 바퀴가 전기컨벡터에 얹혀진다.

3. 전기컨벡터와 이동식 바퀴 턱(?)이 맞닿은 부분은 보면 나사를 넣을 수 있는 구멍을 볼 수 있는데.

4. 그 홈에 나사를 조이면 전기컨벡터와 이동식 바퀴 합체 완료! 다른 한 쪽도 동일한 방식으로 조립하면 된다.



# 전기컨백터, 몇 일간 사용해보니



짜잔! 오랜시간 동안 고민해서 구입한 아틀란틱 전기컨벡터 되시겠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디자인 측면에서는 합격. 그럼 이제 정말 방이 따끈해지는지 경험해 볼 차례. 거실보다는 방에서 사용할 용도로 구입했기 때문에 이 아이는 다시 바퀴를 굴려 방으로 들여보냈다.



전기컨벡터 뒷면을 보면 좌측에는 방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휠이 있고 그 우측으로는 온풍기 전원과 몇 가지 설정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스위치가 있다. 그러고 보니 이걸 구입하면서 조금 망설이게 했던 부분이 하나 있는데. 바로 타이머 기능이 없다는 점. 여기에 시간 설정 기능까지 딱 있으면 정말 최상의 제품인데.. 하지만 주변에 알아보니 이마트에 타이머 콘센트가 있다고 해서 그걸 사다가 장착하면 아쉬운 부분은 어느정도 해결이 될 듯하다.


아틀락틴 온풍기에는 설정 모드는 총 4가지가 있는데 프로그램 모드는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나머지 모드는 아래처럼 작동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해 모양의 안락모드만 주로 사용하게 되는 듯.


- 동파방지 모드 : 실내 배관이나 기타 시설이 동파되지 않도록 실내 온도를 5-7도로 유지시켜 주는 기능이라는데 화장실 동파 예방에 좋다고 한다.

- 에코절전 모드 : 2시간 이내의 부재 시 사용하는 모드로 설정된 온도보다 3-4도 가량 낮추어 가동된다고 한다.

- 안락모드 : 내가 설정한 온도에 맞추어 가동되며 일정 수준 온도에 다다르면 전원이 다시 꺼진다고 한다.


전원을 켜서 안락모드에 스위치를 두면 순간 기계가 '고장난거 아니야?'라고 의심을 하게 된다. 이게 작동은 하는데 소음이 전혀 없어서 나도 모르게 기계 앞에 앉아서 동작하는지 귀도 대보고 따뜻한 바람이 나오기는 하는지 손도 갖다 대보는데.. 진짜 작동한다. 신기하게도 소리는 하나도 안나는데 온기가 솔솔 나온다. 정말 놀라운 온풍기일세. 


최초 동작 시에는 기계에 발라져 있는 방수 코팅 액 때문에 연기가 날 수 있다고 되어 있었는데 나는 연기는 아니고 약간 고무탄내 같은 냄새가 났었다. 아무래도 처음 사용할 때는 약간 틀었다가 환기를 하고 다시 사용하는게 좋을 듯 싶다.


아틀란틱 전기컨벡터는 일반 온풍기처럼 전기를 태우는 방식이 아니라 대류식 난방이라는데 뭐가 다른 건지 잘 모르겠어서;; 자세한 건 해당 제품을 파는 사이트를 참고하면 좋은 것 같다. 암튼 보통 난로는 앞에는 뜨겁고 멀리가면 춥고, 다른 온풍기는 굉장히 건조해져 공기가 데워지면서 뭔가 텁텁했는데 이건 아예 건조하지 않다고 하는 건 거짓말 같고 타 제품에 비해 덜 건조하고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만족도가 높다.


가격이 좀 쎈 편이기는 하지만 디자인도 예쁘고 공기를 따뜻하게 잘 데워줘서 겨울에 사용할 온풍기를 찾는다면 아틀란틱 전기컨벡터도 한번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



[아틀란틱 전기컨벡터 AT-1500D 디지털]


- 가격 : 145,000원 + 아틀란틱 무빙키트 20,000원(추가 구입) / 1300k 할인쿠폰 적용

- 장점 : 조용하다. 그리고 생각보다 건조함이 심하지 않다.

             방 안에 공기를 전반적으로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 단점 : 신일이나 한일 제품보다는 가격이 비싸다

             꼭 필요한 무빙키트는 별도 판매다.

             타이머 기능이 없다.

- 참고 : 평수에 따라 추천해주는 사이즈로 구입하는 게 좋다.

             방 사이즈에 맞춰 산 걸 거실에서 사용하니 공기가 따뜻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는..





뭔가 새로운걸로 바꾸고 싶어서 평소와는 다르게 이어폰이 아닌 헤드폰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매장에 가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예쁜 헤드폰이 굉장히 많이 있더군요. 물론 예쁜만큼 가격도 비싸고요. 그 중에서도 눈에 확 들어온것이 바로 URBANEARS TANTO였습니다.  
 

URBANEARS 제품은 이어폰 형태에 따라 Bagis, Medis, Tanto, Plattan로 나눠집니다. 그 중에서 제가 구입한건 Tanto인데요. 샘플로 잠깐 써보니 추운 겨울에 귀마개 대용(?)으로 쓰기 좋을 것 같았습니다. 
URBANEARS는 다른 브랜드와는 다르게 여러 종류의 컬러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장에서 어느 색으로 구입을 해야할 지 한참을 고민하기도 했었습니다. 매장 직원분께 살짝 물어보니 빨간색 가장 많이 판매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덥석 빨간색을 집었습니다.


상자를 열고 헤드폰을 딱 보자마자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박스에 있던 색깔과는 다르게 빨간색이 아닌 핫핑크정도 되는 색깔의 이어폰이었기 때문입니다. 뭐 그래도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URBANEARS TANTO 구성품

상자에는 간단한 설명서, 헤드폰, 3극변환젠더가 구성품으로 들어있었습니다. URBANEARS는 다른 헤드폰과는 다르게 다양한 스마트폰 기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젠더가 들어있습니다. 


# URBANEARS TANTO 특징

01
다른 헤드폰과는 다르게 선이 고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끈처럼되어 있어서 만지면 
느낌이 굉장히 따뜻했습니다. 물론 끈처럼 되어 있어서 오래쓰게 되면 보풀이 생길 수 도 있고 쉽게 더러워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헤드폰과 차별화되어 있다는게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02
스마트폰과 연결해 전화를 할 수 있도록 마이크가 있습니다. 물론 볼률을 올릴 수는 없지만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켤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2 구성품인 이어폰의 컨트롤 토크와 같은 수준의 기능이기에 사용하는게 크게 불편은 없을 것 같습니다. 
 

03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폰을 지원합니다. 아이폰과 갤럭시S2도 지원을 하지만 노키아, HTC 등 다양한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3극변환젠도를 구성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갤럭시S2는 따로 젠더가 필요하지 않았어요.) 만약 헤드폰이 자신이 사용하는 핸드폰과 맞지 않다면 구성품으로 들어가있는 변환젠더를 사용해보세요.

04
여러가지 색깔의 헤드폰이 있기 때문에 고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저도 매장에서 구입하기 전에 3가지 컬러의 헤드폰을 놓고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워낙 다양한 색상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느 것이 더 좋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 URBANEARS TANTO
   - 가격 : ★★★☆☆(60,000원, 예쁜건 알겠지만 가볍게 쓰기에는 가격이 조금 비싸네요.)
    - 디자인 : 
★★★☆(군더더기없이 깔끔해서 좋은 것 같아요.)
    - 품질 : 
★★★☆(잡음없이 깔끔하게 들립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겠지만, 깔끔한 디자인에 크기도 크지 않고 취향에 맞는 색깔의 헤드폰을 고를 수 있어 여자가 사용하기에는 좋은 헤드폰인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tistory.com 메일을 만들었다! 블로그와 연동이 되어 좋은, 티스토리 메일 만드는 법 간단히 알아보자~

1) Tistory.com 메일 만드는 방법
로그인-티스토리 메일 배너 클릭-상단에 있는 티스토리 메일 만들기 클릭-다음 아이디 로그인-원하는 메일 주소 입력-완료

2) Tistory.com 메일 만들고 메일 100G, 클라우드 100G 받자! 


혜택) 메일 100G, 클라우드 100G

Tistory.com 메일 만들기만 하면 이벤트에 자동응모가 된다. 이벤트에 당첨되면 클라우드 100G까지 사용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참에 티스토리 메일 만들어서 메일 100G에 클라우드 100G 받아서 빠방하게 써봐야지:)

(만명이나 뽑는다는데... 설마 나 한명 안뽑아줄까???ㅠㅠ)




갤럭시S2 리뷰도 아직 덜썼는데.... 아이패드2 개봉기를 쓰고 있습니다;;;
요즘 물량이 딸려 없어서 못판다는 아이패드2(블랙)입니다. 박스는 아이패드 사이즈에 딱맞는 크기입니다. 박스만 봐도 애플제품스러운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바로 아이패드2의 모습이 보입니다. 블랙이라 그런지 깔끔한 느낌입니다. 박스에서 막 꺼낸 아이패드는 바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컴퓨터에 연결해 아이튠즈에서 인증을 받아야지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열면 어댑터와 간단한 설명서가 있고 설명서를 꺼내면 USB연결선이 있습니다.




아이패드2 구성품입니다. 애플답게 구성품은 굉장히 간소합니다. 조금 의아했던 것은 구성품 중에 이어폰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에도 있던 이어폰이 왜 아이패드 구성품에서는 빠졌는지 조금 궁금합니다. 미드를 보기 위해서라도 이어폰을 구매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2 스마트커버입니다. 스마트커버는 아이패드2 구입시 얻는 구성품은 아닙니다. 따로 구매를 해야하지요. 스마트커버가 열풍을 얻고 있는 이유는 열면 자동으로 아이패드를 켜주고 닫으면 아이패드를 끄게 해주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루, 핑크, 오렌지 등의 총10가지 종류가 있는데 전 그중 라임색입니다.




오늘 쓰기 시작해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아이패드가 신세계인 것은 확실합니다. 일단 제게 아이패드는 문서도구와 웹서핑용이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써놓은 글을 보니 빨리 써보고 싶은 마음에 개봉기를 아주 대충 쓴 것이 눈에 확들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구성품에 대해서도 대충 넘어간 경향이 있었고요.. 외관을 살펴보기 전에 구성품에 대해서 약간! 살펴보겠습니다~ 

 01. 갤럭시S2 구성품 간단 리뷰


 



어제 언급했던 고급형(?) 이어폰입니다. 원래 애니콜 핸드폰에는 저런 고급형 이어폰을 주지 없아서 따로 사비를 들여 구입을 하곤 했는데요 이번에는 좋은 이어폰을 구성품으로 줘서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는 듯합니다. 이어폰에는 삼성의 마크도 떡하니 찍혀있습니다.




핸드폰 거치대입니다. 안에 살짝 파인 홈으로 뚜껑을 열면 열립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추가 밧데리를 넣고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옆면에는 충전기와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보입니다. 참고로 밧데리 충전시간과 대기시간은 아래에 나온 표와 같습니다.


표준형(1650mAh)

충전시간

4시간

표준 사용시간

연속 통화 시

음성 전화 : 540

영상 전화 : 210

연속 대기 시

500~620시간





거치에 살짝 파인 홈에 저렇게 갤럭시S2를 꼽아놓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거치대가 넘어져 스마트폰이 고장나거나 손상을 입을 수 있다고 설명서에 나와있네요=ㅁ= 사용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02. 갤럭시S2 측면 및 후면


 



갤럭시S2 뒷면입니다. 밧데리 덮개를 바꾸면 이것이 어느 통신사의 제품인지 알아차리기가 어렵습니다. 케이스를 구입하고 싶어 애니모드에 들어가봤는데요. 지금은 밧데리 덮개를 바꿀 수 있는 제품만 판매하더군요. 밧데리 덮개만 교체해도 갤럭시S2의 느낌이 확 달라질 것 같습니다.




측면입니다. 갤럭시S2는 DMB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안테나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냥 손으로 빼면 쉽게 빠집니다. 문제는 밧데리 덮개를 빼는 것입니다.


TIP. 갤럭시S2 밧데리 덮개 빼기!


 



처음에는 밧데리 덮개가 빠지지 않아서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그날 대리점에 계시던 분도 밧데리 덮개를 빼는데 잘 빠지지 않고 구부러지기만해 손님들의 따사로운 눈길을 오랫동안 받아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원래 갤럭시S2의 밧데리 덮개는 잘 구부러지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물론 아주 세개 구부리면 부러지겠지만 왠만해서는 잘 구부러지지 않다고 하네요. 밧데리 덮개를 빼기 위해서는 조금의 학습이 필요합니다.




덮개를 뜯어내면 USIM카드와 밧데리가 있지요~ 외장메모리를 넣는 곳은 밧데리를 분리하면 USIM카드를 넣는 곳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03. 갤럭시S2 VS 아이팟 4세대


 
 
갤럭시S2는 얼마나 얇을까요? 비교할 대상이 아이팟4세대밖에 없어서 한번 비교해봤습니다.



갤럭시S2와 아이팟을 나란히 두고 옆에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깜빡하고 아이팟 케이스를 벗겨내지 못했네요;;) 케이스가 그렇게 두꺼운 편은 아닌데요. 그래도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는 아이팟에서 케이스를 벗겨내고 두개를 나란히 찍어보았습니다. 흠....... 갤럭시S2가 생각보다 얇아지기는 한 것 같습니다. 무게도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아이팟이 좀 더 묵직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S2, 아이팟 4세대_ 중간밝기


갤럭시S2_절전모드, 아이팟 4세대_중간밝기



마지막으로 밝기를 비교해봤는데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둘다 정확히 중간밝기로 해놓고 촬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2, 밝아도 너무 밝습니다;; 갤럭시S2의 경우 절전모드로 밝기가 최소로 내려가야 아이팟과 비슷한 밝기가 됩니다. 갤럭시S2의 밝기를 최대로 해놓으면 너무 눈이 부셔서 눈이 피로해질 지경입니다. 실내에서는 밝기를 최소로 해놓아도 크게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갤럭시S2의 속도는 벌써 다른 곳에서 비교해 놓은 동영상들이 많은지라 모두가 아시겠지만 굉장히 빠릅니다. 버튼을 아주 살짝 누르기가 무섭게 바로 화면 전환이 휙휙 빠르게됩니다.

이제 겨우 24시간도 채 되지 않게 사용해봤는데요. 아직까지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문제라면 제가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것이 처음이라 안드로이드에 적응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뿐입니다. 안드로이드에 적응되는대로 다시 리뷰 작성하러 오겠습니다~



갤럭시S2냐 넥서스S냐 엄청난 고민을 했습니다. 여성으로서 넥서스S의 디자인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켜서 마주하게 되니... 도저히 그 픽셀 단위가 보이는 화질은 용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S2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운이 좋게 예약을 하지않고 오늘 바로 갤럭시S2를 받아 개통까지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아이폰5를 기다린다고 위의 사진처럼 여러가지를 주렁주렁 들고 다녔습니다. 피쳐폰에 스마트폰 대용으로 아이팟터치 4세대 거기에 무선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에그2까지! 정말 가방 안에 저 세가지를 들고 다니다보면 정신이 산만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아이팟을 잃어버린건 아닌지 핸드폰을 잃어버린건 아닌지 계속 가방을 뒤적거리게 됩니다ㅠㅠ 그래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 구입하게 된 갤럭시S2! 간단한 개봉기를 올립니다~




점점 핸드폰 박스는 크기가 줄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깔끔한 블랙박스로 되어있어 깔끔하다라는 인상을 심어줍니다.





박스 뚜겅을 열어보면 바로 갤럭시S2가 드러납니다. 원래는 갤럭시S2에 안드로이드 마트가 찍혀진 필름이 붙어있는데요. 대리점에서개통한다고 밧데리 넣고 유심카드를 넣다보니 필름을 떼버리고 집에 돌라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오픈하시게 되면 좀더 컬러감(?)이 있습니다. 




구성품은 갤럭시S2, 충전거치대, 이어폰, 안내서 등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구성품을 확인하다 보니 이어폰이 일반 이어폰과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S2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저런 고급형 이어폰을 구성품으로 주다니;;; 사이즈도 다양해서 자신의 귀 사이즈에 맞추어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구차해보이지만... 갤럭시S2에 맞는 필름을 아직 구하지 못해서 대리점에서 일단 터치하는 부분만 대충~ 오려서 붙였습니다. 아직 케이스도 없고 제대로된 보호필름도 붙이지 못해서 당분간 신주단지 모시듯 데리고 살 듯합니다.

조금씩 사용하면서 리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웹 스킨을 설정해보았습니다!!!
이제는 모바일웹도 스킨을 바꿀 수있어 웹버전과 통일감을 줄 수 있네요
  감동이에요
 ㅠㅠㅠ

변경은 티스토리 관리>스킨>모바일웹 스킨에서 가능합니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O.H.M.U
가부끼
미네랄 파우더 브러쉬

가격 15,000원


 

파우치에 넣고 다닐 휴대용 브러쉬가 필요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어제 집에 택배로 도착한 따끈따끈한 아이에욤ㅋㅋㅋ



택배를 뜯어보니 브러쉬 외에도
쓸만한 샘플들을 많이 보내주셨어요
달팽이크림, 젤크림, 스팟 솔루션 등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감격했습니다ㅋㅋㅋ
 
오늘 저녁에 잘때 보내주신 팩을 해봐야겠어묘^ㅁ^




깨알같은 글씨에는 부러쉬를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에 대해 적혀있었습니다
사용법, TIP, 세척방법 등...
유용하게 쓰일 정보들이지요!

 



역시 휴대용이라 그런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작은 크기도 아니고요
제가 원하던 딱 그 크기의 브러쉬였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립스틱처럼 생긴 브러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돌돌돌 돌리면 브러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돌리니까 제가 원하던 가부끼 미네랄 파우더 브러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




손으로 만져보니 정말 부들부들했어요 >_<
굉장히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답니다




하지만..........

아쉬운것이 있었다면 그건... 브러쉬를 감싸고 있던 캡을 돌돌돌 내리니
바깥에 있는 모들은 잘 정리가 되지 않고 삐죽삐죽 거렸다는 것이었습니다ㅠㅠㅠ
사진에서도 브러시 바깥 부분을 보면 삐죽거리는 모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ㅠㅠㅠ



브러쉬에 달라붙어있는 파우더 가루!
보이시나요?

부러쉬는 저 아이!
부르주아 에끌라 미네랄 파우더와 함께 쓰려고 구입한 것이랍니다!
그래서 브러쉬에 파우더를 쓰윽! 발라보았습니다!!


저 아이와 함께 쓸 휴대용 브러쉬를 찾는라고
정말.... 고생했었답니다...
맘에 드는 아이를 쉽게 찾지 못했었거든요ㅠㅠ 

오뮤 가부끼 미네랄 파우더 브러쉬!
만족한답니다ㅋㅋㅋ




앞으로 제 파우치에 항상 들어가 있을 아이로 낙찰입니다
>_<




Burt's Bees
Lip Shimmer (SHADE: Nutmeg)

 가격 17000원

롯데백화점 본점에 Burt's Bees 매장이 새로 오픈했습니다 조금 되기는 했지요;;
가보니 올리브영에서 보는 거랑은 조금 색다르더군요ㅋㅋㅋ
열심히 구경하다보니 요런 제품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냉큼 구매해 보았습니다

Lip Shimmer는 립밤과 립글로스를 하나로 합친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같이... 항상 입술이 너무 잘터서ㅠㅠ
입술에 뭘바르기가 두려우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이게 제가 구매한 제품입니다
겉모습만 보면 조금 어두운 컬러이지요???ㅠㅠㅠ
하지만 실제로 발라보면 많이 다릅니다




다양한 칼라들이 있는데요 발색력이 약하다보니;;
저 위에 있는 칼라만큼 색깔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발라보시고 구매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직접 찍어본 사진입니다~
뭐.... 위에 있는 상품 사진과는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새제품을 후다닥 뜯어 보았습니다
저도 이런 컬러는... 처음 써보는지라 =ㅁ=
걱정반 설렘반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



손에 직접 발색해보았는데요
비교할 것이 필요해서 원래 평소에 쓰던
베네피트 lady's choice를 아래에 살짝 발라보았습니다

그냥 한번만 스-윽 발라보았는데요...
확실히... 발색이... 베네피트에 비하면 약합니다ㅠㅠㅠ
그래서 매장언니가 조금 짙은 색을 구매하는게 좋다고 해서
Nutmeg를 구매한 것이랍니다~




-총평-


발색력 ★★☆☆☆
보습력 ★★★★★
지속력 ★★★☆☆
향       ★★★★☆
 

발색력
말했다싶이.. 발색이 상당히 약해 원하시는 컬러가 있다면
생각했던 것보다 짙은 색으로 구매하셔야합니다 

보습력
립밤으로 원래 유명한 제품이다보니 보습력은 정말 최강입니다
입술이 자주 터서 립글로스나 립스틱 사용하기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지속력
보통입니다 립밤보다는 자주 바르지는 않지만
립스틱보다는 자주 바르게 되네요


음........ 박하사탕향입니다ㅋㅋㅋㅋㅋㅋ
실제 바르면 입술에 박하사탕을 바른것처럼 시원해집니다ㅋㅋㅋ
정신이 확 들게 되는 듯ㅋㅋㅋ 


추천대상

저처럼 입술이 잘 트시는 분께 립스틱 대용으로 추천합니다ㅋㅋㅋ